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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병주 시의원, “중곡동 종합의료복합단지 새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

  • 등록 2020.06.03 11:12:1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1일 종합의료복합단지 공정 보고회에 참석해 현재 2단계 의료행정타운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7호선 중곡역 인근에 위치한 국립서울병원 부지는 지난 2012년 9월 서울시 결정고시로 세부계발계획이 확정, 발표됐다. 1단계 건축단계인 국립정신건강센터는 2016년 기 완공되었고 이번에 2단계 건축단계인 의료행정타운의 중간 공정 보고회가 진행됐다.

 

특히 전병주 시의원은, “3층에는 키즈카페, 키움센터, 열린육아방,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입주가 결정되었고, 4층에는 어린이공연장, 정보화 교육장 및 광진구 마을자치센터가 입주할 예정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시설도 함께 입주하게 되어 지역 주민의 생활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하2층 지상 20층 규모로 건립되는 의료행정타운은 2021년 2월 준공 예정이며, 중곡역 1번 출입구를 추가 확장해 의료복합단지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총 391대분의 주차대수를 확보해 방문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공정 보고회를 마치며 전병주 시의원은, “의료행정타운이 안전하게 차질없이 공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중곡동의 새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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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같은 규모 추경이라도 타이밍에 따라 효과 달라져”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5일 의장집무실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만나 “같은 규모의 추경이라도 타이밍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진다. 중소·중견기업은 한시가 급한 상황이 많다”면서 “여아를 떠나서 정치권이 깊이 고민해야 한다. 추경이 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한 “코로나19로 경제가 몹시 어렵다. 특히 소상공인·중소·중견기업들이 어려움에 빠져있다”며 “소상공인·중소·중견기업이 무너지면 근로자가 무너지고, 근로자의 가정이 무너진다. 국회가 정상화되지 못해 마음이 무겁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은 “의장님께서 소싱공인·중소기업 지원 추경에 대해 소상히 알고 계신 것 같다”며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은 물론 양호한 중소기업이나 수출기업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가 찾아뵙게 된 것도 하루빨리 추경이 통과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방에는 서승원 중기중앙회 상근부회장, 한병준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이재원 중기중앙회 전무이사, 복기왕 국회의장비서실장, 한민수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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