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8.8℃
  • 구름많음강릉 13.2℃
  • 흐림서울 12.3℃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11.0℃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3.3℃
  • 맑음부산 12.5℃
  • 흐림고창 10.8℃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9.3℃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9℃
  • 흐림강진군 9.5℃
  • 맑음경주시 8.4℃
  • 구름많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최웅식 시의원, “모두와 함께 이루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의회를 만들 것”

  • 등록 2020.06.15 11:54:04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최웅식 의원(더불어민주당, 3선, 영등포1)이 지난 12일 의장 후보등록을 마치고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웅식 의원은 출사표를 던지며 "의원과 함께 나누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모두 함께 이루는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새로운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웅식 서울시의장 출마자의 주요 공약으로는 ▲개방형 직위 및 인사체계 혁신을 통한 의정지원 전문성 강화 ▲자치구별 당정협의회 정례화 ▲정책지원인력 증원으로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의정활동 지원 ▲획기적인 지방분권 추진 및 지방분권시대 선도 ▲실질적인 의정활동지원 체계 마련 등이 있다.

 

한편, 그는 제8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통위원장을 맡아 통합의 리더십을 인정받았고, 제9대 전반기 운영위원장이 되어서는 50명의 입법지원관을 채용하는 추진력과 의회의 청렴성, 투명성 확보를 위한 20여 개의 개혁과제를 단호하게 수행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검증받았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정치

더보기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