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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상규 선수, 100km이상 울트라마라톤 100회 완주 달성

  • 등록 2020.06.15 10:05:15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회장 이학준)이 주최한 물사랑낙동강울트라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양상규(67세) 서울한남동스파&피트니스 웰페리온 고문이 100km 이상 울트라마라톤대회 100회를 완주했다.

 

양상규 고문은 지난 2004년 5월 울트라마라톤대회에 올해 6월 6일 1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양 고문은 지난 13일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울트라마라톤 100회 완주기념 휘호를 전달받았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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