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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상규 선수, 100km이상 울트라마라톤 100회 완주 달성

  • 등록 2020.06.15 10:05:15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대한울트라마라톤연맹(회장 이학준)이 주최한 물사랑낙동강울트라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양상규(67세) 서울한남동스파&피트니스 웰페리온 고문이 100km 이상 울트라마라톤대회 100회를 완주했다.

 

양상규 고문은 지난 2004년 5월 울트라마라톤대회에 올해 6월 6일 1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양 고문은 지난 13일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으로부터 울트라마라톤 100회 완주기념 휘호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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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의원 “부동산 투기광풍, 강력한 비상조치 필요” [TV서울=임태현 기자] 4일 국회에서 부동산 대책입법이 처리된 가운데 양경숙 의원은(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에서 부동산 투기 광풍에 강력한 비상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는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 등 부동산 세제 3법을 비롯한 부동산 대책 입법 11건을 통과시켰다. 부동산 대책 법안 가결 후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 나선 양 의원은 온 나라가 부동산 광풍에 휩싸여 있다고 진단하며 부동산 대책입법의 정당성을 설명했다. 양 의원은 “전국의 가구수보다 주택수가 더 많음에도 집 없는 가구는 절반에 가깝고 수천만명의 국민이 땅 한 평, 집 한 채 없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사람들이 거주해야 할 집에 투기를 하며 수억에서 수십억을 버는 것이 정당한 것이냐”며 ‘대한민국이 투기공화국인가“ 라고 반문했다. 양 의원은 5년간 11억원이 상승한 강남의 모 아파트 사례를 들며, 11억원은 국민 연평균 소득 3,781만원을 29년간 고스란히 모아야 하는 돈이라 밝혔다. 또한 현재 서울의 아파트 한 채를 살려면 가구당 연평균 소득 6,821만원을 한푼도 쓰지 않고 12년간 모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은 정상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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