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4.3℃
  • 구름많음서울 14.8℃
  • 구름많음대전 12.9℃
  • 흐림대구 13.6℃
  • 박무울산 14.2℃
  • 흐림광주 15.8℃
  • 흐림부산 15.8℃
  • 흐림고창 13.0℃
  • 제주 18.5℃
  • 맑음강화 11.0℃
  • 구름많음보은 9.1℃
  • 흐림금산 10.3℃
  • 흐림강진군 14.1℃
  • 흐림경주시 13.5℃
  • 구름많음거제 15.9℃
기상청 제공

사회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아쿠아픽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아동 위한 장학금 및 물품 후원받아

  • 등록 2020.06.16 11:29:47

 

[TV서울=변윤수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김기영)는 지난 15일 “㈜아쿠아픽(대표 이계우)으로부터 국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 및 물품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아쿠아픽은 20년 업력의 대한민국 대표 덴탈케어 전문 기업이며, 뛰어난 제품력을 가진 아쿠아픽 구강세정기는 치주포켓을 효과적으로 케어 할 수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공식 추천 구강위생제품으로 각광받으며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아쿠아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아동들을 위하여 지난 4월 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를 통하여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후원하게 되었다.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전달받은 장학금과 ㈜아쿠아픽 코드리스 구강세정기 (AQ-230)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관할 저소득 가정 아동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계우 ㈜아쿠아픽 대표는 “코로나19로 특히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김기영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밀어주신 ㈜아쿠아픽에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장학금과 구강세정기를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하여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서울시 상도동에 위치해 지역의 욕구에 맞는 사업방향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동 친화적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조직사업, 아동권리 실천과 역량강화를 위한 아동·청소년 대상의 세계시민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정치

더보기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