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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 온라인 특강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인터넷 생활: 부모교육편'

  • 등록 2020.06.16 16:19:21

 

[TV서울=변윤수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이하 서울센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 노원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온라인 특강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인터넷 생활: 부모양육편’을 개최한다.

 

서울센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속 청소년 자녀의 인터넷 과몰입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을 고려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특강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행위중독의 특징과 이에 대한 부모의 대처법으로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국내 정신건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특강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는 홍성관 한국IT직업전문학교 교수의 ‘자녀의 게임·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대처’, 2부는 정보영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장의 ‘청소년 온라인 불법 도박 바로 알기’, 3부는 장사열 노원구건강가정지원센터장의 ‘아이를 건강하게 하는 코칭형 부모 되기’ 순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시대, 슬기로운 인터넷 생활: 부모양육편’은 화상회의 플랫폼(ZOOM)에서 열린다. 온라인 특강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센터 공식 홈페이지(www.kcgp.or.kr) 공지사항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서울센터는 사전 신청자에게 문자를 보내 화상회의 플랫폼(ZOOM)에 입장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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