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흐림동두천 20.5℃
  • 맑음강릉 14.7℃
  • 구름많음서울 21.9℃
  • 흐림대전 20.8℃
  • 구름많음대구 16.2℃
  • 맑음울산 13.9℃
  • 맑음광주 21.6℃
  • 구름많음부산 16.2℃
  • 구름많음고창 18.6℃
  • 흐림제주 16.9℃
  • 흐림강화 20.3℃
  • 구름많음보은 18.7℃
  • 흐림금산 20.3℃
  • 맑음강진군 18.1℃
  • 맑음경주시 14.1℃
  • 구름많음거제 17.4℃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보훈청-한화시스템 6·25전쟁 70주년 계기 여성 6·25 참전유공자 위문

  • 등록 2020.06.24 16:49:38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오진영)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한화시스템(대표이사 김연철)에서 6·25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한 ‘우리밀 전병세트’를 여성 6·25참전유공자 270명에게 전달했다.

 

한화시스템은 매월 ‘나라사랑 푸드뱅크’를 통해 고령 저소득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안정된 식생활을 지원하고, 봄·가을에는 한화시스템 임직원과 보훈가족이 함께하는 나들이를 지원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보훈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고, 올해는 특별히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6·25참전유공자에게 특별한 선물을 드리기 위해 ‘우리밀 전병세트’를 위문품으로 지원했다.

 

오진영 청장은 “코로나19로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잊지 않고 보훈가족을 지원해 준 한화시스템(주)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올해는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해로 6·25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 원전·물류·금융으로 도약…홍강 기적도 함께"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과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레 민 흥 총리와 총리실에서 면담하면서 이같이 언급하고 양국의 협력을 위한 흥 총리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과거 한국 역시 원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및 철도를 통한 물류 혁신, 투명한 결제 시스템 등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집중 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물리적·제도적 토대의 결합이야말로 한국이 단기간에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결정적 엔진"이라며 한국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총리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안정적 에너지와 물류의 흐름은 산업을 지탱하고, 효율적 금융 인프라가 자금의 흐름을 가속한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는 총리께서 경제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한국이 원전·교통·금융의 3대 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낸 상황에서, 베트남 역시 유사한 토대를 갖추고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메시지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