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0 (토)

  • 구름많음동두천 4.0℃
  • 구름많음강릉 4.2℃
  • 구름조금서울 5.4℃
  • 구름많음대전 8.0℃
  • 대구 7.0℃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9.4℃
  • 구름조금부산 10.9℃
  • 맑음고창 8.4℃
  • 구름많음제주 13.0℃
  • 구름조금강화 5.2℃
  • 구름많음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7.9℃
  • 맑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박장데소' 박나래, 데이트 코스 대결 2연승

  • 등록 2020.06.30 11:38:46

 

[TV서울=신예은 기자] SBS ‘박장데소’ 개그우먼 박나래가 장도연과의 데이트 코스대결에서 2연승을 거뒀다. 지난 27일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워커홀릭’인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와 10시 통금의 여자친구인 ‘예비 부부’의 맞춤형 데이트 컨설팅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나래의 데이트 코스는 꽃꽂이와 쿠킹 원데이 클래스였다. 남자친구는 꽃꽂이에 대한 나름대로의 재능을 드러냈지만, 오히려 ‘경력자’ 박나래가 선생님의 폭풍 칭찬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의뢰인 여자친구의 언니가 된 마음으로 다양한 질문공세를 하며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이끌어냈다.

남자친구는 박나래의 제안에 여자친구를 향해 “오늘 많이 부족한 점을 알아가는 것 같다”며 “작은 고백이지만 받아달라. 사랑해”라는 영상편지로 모두의 마음을 녹였다. 이어 박나래는 남자친구와 쿠킹 클래스에 도전하며 홍합 스튜를 만들었다.

장도연은 ‘서울숲 피크닉’ 데이트를 소개했다. 빌려온 피크닉 소품과 도시락으로 외국 뺨치는 분위기를 만끽한 두 사람은 커플 질문 카드 놀이로 눈길을 끌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첫 인상에 대해 “순수하고, 정말 착하다”라는 ‘릴레이 칭찬’으로 모두를 흐뭇하게 했다.

장코스의 마지막은 의뢰인이 좋아하는 샹들리에가 있는 레스토랑이었다.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취하는 ‘비주얼 깡패’ 레스토랑 등장에 의뢰인 역시 만족해했다. 최종 결과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최종 선택은 박코스였다. 이에 장도연은 “저랑 함께 즐겼던 서울숲 카트와 레스토랑 비용은 청구하겠다”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달 4일 밤 9시 방송되는 ‘박장데소’에는 가수 김호중이 출격해 박나래, 장도연과 특급 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다.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與 호남 의원들과 지방선거 前 '광주·전남 통합' 공감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속히 광주·전남 통합을 추진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의 행정 통합도 가속도가 붙게 되면서 광역 지자체 통합 움직임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지와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올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 및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오찬을 하고 광주·전남 통합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에 맞춰 재정 지원 대규모 확대, 공공기관 이전, 산업 및 기업 유치 지원 등 호남 발전의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했다"고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인 김원이 의원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이 대통령은 "호남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특별한 기여를 했고, 산업·경제 발전에서 소외된 측면이 있다.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원칙하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김 의원이 덧붙였다. 이날 오찬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발전 정책 지원을 통해 중대한 전기가 마련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