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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송파구, 지하철역 몰카방지 안심거울 설치

  • 등록 2020.07.06 10:11:23

 

[TV서울=이천용 기자] 송파구는 지하철역 내 불법촬영으로 인한 여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안심거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성파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여성안심송파 4.0 사업의 일환으로 송파구·송파경찰서·코레일 협업으로 진행됐다”며 “최근 지하철역 등 공중 이용시설 내 몰카범죄를 예방하고자 잠실역 4개소, 가락시장역 1개소, 복정역 1개소 등 에스컬레이터 벽면에 뒷사람의 행동을 확인할 수 있는 안심거울(반사경)을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송파구가 추진하고 있는 여성안심송파 4.0 사업은 ‘여성안심 5대 사업’을 비롯한 교육, 캠페인, 주민모니터링단 등을 운영하는 구의 공약사업이다. 송파구는 그동안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여성안심보안관, 여성안심지킴이집 사업 등 추진과 함께 폭력예방 인식 개선사업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쳐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다양한 인프라 구축, 폭력예방 활동 및 주민참여 등을 통해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송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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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의원, “집합제한 조치로 인한 자영업자 손실보상 의무화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홍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합제한 조치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입은 손실보상을 의무화하고 구체적인 보상 기준을 마련하는 감염병예방법 개정안을 12일 대표발의 했다. 홍석준 의원은 윤재옥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자영업자들을 고통의 터널 속으로 내몰고 있는 주먹구구식 영업제한 조치를 비판하고,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보장할 수 있는 세심한 조치를 촉구했다. 그리고 무조건적 영업제한이 아닌 코로나 확산을 막으면서 영업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식당, 카페, 헬스장 등 사업장에 대한 집합제한 및 금지 조치가 취해져 자영업자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감염병예방법 제70조는 감염병 예방조치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을 손실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자영업자들의 영업제한으로 인한 손실은 보상해 주지 않고 있다. 감염병예방법 제49조는 질병관리청장,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이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사람의 집합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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