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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탄위준 주한중국대사 부인, 성균관대서 한국전통차문화 체험

  • 등록 2020.07.28 17:23:14

 

[TV서울=신예은 기자] 탄위준 주한중국대사 부인이 성균관대 28일 수성관 4층에서 열린 한국전통차문화체험행사에 참석했다. 성균관대 이혜자 교수가 마련한 이날 행사는 한국의 전통차문화와 전통혼례문화, 장례문화 등에 대한 특강과 체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중국어학원 신경숙 설립원장과, 중국대사관 위삥 참사관, 왕신사무관이 함께했다.

 

한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양국의 문화교류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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