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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사랑나눔­네이처페어리, 업무협약 맺어

  • 등록 2020.07.29 14:21:49

 

[TV서울=신예은 기자] (사)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는 지난 ㈜네이처페어리(대표 박재석)와 원격바이러스살균기 기증 및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구 총재와 박재석 대표, 네이처페어리 홍보대사 가수가 함께했다.

 

박재석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아시아사랑나눔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되어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김종구 총재도 “네이처페어리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의미있는 일을 해나가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김종구 총재는 22일 오전 용산구 동빙고동 소재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관을 방문해, 키르기즈공화국의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네어처페어리가 기증한 ‘원격바이러스공기살균기’ 세트 20대를 증정했다.

 

이 자리에는 디나라 케멜로와 대사와 강승모 네이처페어리 홍보대사, ㈜썬앤문 한경열 대표 대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가 코로나19 공포 속에서 경제활동은 물론 일상생활까지 제한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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