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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재학생 대상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 행사 열어

  • 등록 2020.07.29 17:40:20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 참여한 은평문화예술정보학교 호텔조리과, 미디어크리에이터과 전공 학생 35명은 직업선호도검사 결과를 기초로 개인에게 적합한 군 특기와 군 복무에 대해 전문상담관에게 1:1 맞춤 상담을 받았다.

 

또한, 전시·체험관을 둘러보면서 입영 전부터 전역 후 까지 병역이행 과정을 테마별 관람으로 병무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수품 전시·군복 체험·드론 VR 등 군 장비 모의체험 등을 통해 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가졌다.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이 적성에 맞는 군 특기를 설계, 군생활 정보제공,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기 위한 복합공간으로 지난 7월 1일 서울병무청 내에 개원했으며, 수도권 지역 병역의무자들에게 전문상담관들이 상시 병역진로설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영 전 병역진로설계’ 행사를 통해 병역의무 대상자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 복무가 안정적인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17억 원 규모 금융지원

[TV서울=신민수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경기 침체 장기화와 최근 중동발 불안으로 자금 사정이 더 팍팍해진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위해 417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중은행협력자금 50억 원, 특별보증 337억 원, 중소기업육성기금 30억 원을 묶은 대책이다. 금리와 원자재, 물가가 한꺼번에 흔들릴 때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 골목의 작은 가게와 중소업체라는 판단에서다. 가장 먼저 움직인 것은 시중은행협력자금이다. 동대문구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 5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을 시작했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자금 소진 때까지 받는다. 대상은 동대문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업체당 최대 1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 변동금리에 대해 구가 1% 이자를 지원한다. 접수는 왕산로36길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3층 동대문구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받는다. 구는 담보력이 부족해 은행 문턱을 넘기 어려운 업체들을 위해 특별보증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국민·우리·하나은행, 새마을금고 등과 협력해 337억 원 규모의 보증 지원 통로를 열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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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원오 캉쿤 출장 의혹 제기' 김재섭 의원 국회윤리위 제소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이른바 캉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9일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전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민주당 의원 25명이 공동 발의한 징계안에는 김 의원의 의혹 제기가 "정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부적절한 네거티브 공세를 펼쳐 국민의 선택권을 호도하려는 행위"라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성차별적 인식이 고스란히 담겨 있고 해당 공무원의 전문성과 노동의 가치를 외면한 채 성적 대상화한 것"이라며 "명백한 노동권 침해이며 성차별 근절이라는 헌법적 가치와 배치되는 망언"이라는 주장도 포함됐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31일 정 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중 여성 공무원과 멕시코 휴양지인 캉쿤에 출장을 다녀왔으며 관련 문서에 해당 직원 성별이 남성으로 표기됐다고 밝혔다. 이에 정 후보 측은 모두 11명이 참여한 공무 출장에 여성 공무원이 포함됐다고 문제 삼는 것은 무도한 네거티브라고 반박하며 김 의원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징계안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민주당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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