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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미정·김대흠, 마라톤 풀코스 400회 완주

  • 등록 2020.08.03 18:29:01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일 열린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400회를 완주한 마라토너들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노미정 마라토너(55세, 광주 거주)는 지난 2007년 춘천에서 마라톤 풀코스 첫 완주 후 13년 만에 400회 완주를 달성했고, 김대흠 교수(광운대)도 2000년 11월 5일 미국 산타크라라타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첫번째 완주 후 이날 공원 사랑마라톤대회에서 400회째를 완주했다.

 

한편,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수변둘레길에서 열렸다.

 


국힘 최고위 공개 충돌…윤상현, 장동혁 면전서 "비상체제 전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이 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락하는 당 지지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다. 이날 최고위회의는 인천시당에서 열려 5선 중진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의원, 재선 배준영(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의원 등이 동석한 자리였다. 윤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지금 인천 민심은 처참하다"며 "수도권 민심은 빙하기 그 자체로, 차갑다 못해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 후보들이 처절하게 뛰면서 각자도생하고 당은 좋은 공약을 많이 내지만 (유권자들이) 들으려 하지 않는다. 백약이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지도부가 뭔가 결단을 해달라"며 "후보자들은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당 중앙이 혁신하는 비상 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배 의원도 "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의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지금은 힘든 게 현실"이라고 동조했다. 정승연 인천 연수구갑 당협위원장은 "많은 주민의 공통적인 얘기가 '싸우지 말라, 왜 이렇게 분열하느냐'는 것"이라고 했고, 손범규 인천 남동구갑 당협위원장은 "오늘이 지방선거 D-58인데 공천 갈등 문제만 연일 보도된다"고 거들었다. 이들의 발언을 표정 변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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