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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미정·김대흠, 마라톤 풀코스 400회 완주

  • 등록 2020.08.03 18:29:01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일 열린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400회를 완주한 마라토너들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노미정 마라토너(55세, 광주 거주)는 지난 2007년 춘천에서 마라톤 풀코스 첫 완주 후 13년 만에 400회 완주를 달성했고, 김대흠 교수(광운대)도 2000년 11월 5일 미국 산타크라라타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첫번째 완주 후 이날 공원 사랑마라톤대회에서 400회째를 완주했다.

 

한편,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수변둘레길에서 열렸다.

 


하태경 의원, “공직자 軍청탁방지법 발의로 추장관 아들과 같은 특혜외압 원천 차단할 것”

[TV서울=나재희 기자] 하태경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은 21일 ‘공직자 軍청탁방지법’을 대표발의한다고 밝혔다. 공직자 軍청탁방지법(청탁금지법 개정안)은 공직자의 병역부정청탁행위에 대한 처벌 수준을 현행 3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에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대폭 강화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하태경 의원은 “추미애 장관 아들의 휴가특혜 논란이 병역 불공정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를 촉발시켰다”며 “청탁한 사람은 과태료만 내고 청탁을 들어준 사람만 형사처벌하는 현행법으로는 병역부정청탁을 근절하기 힘들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현행 청탁금지법에 따르면 고위 공직자가 軍 간부에게 병역업무와 관련한 부정청탁을 했을 시, 청탁을 처리한 간부만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반면 청탁을 한 고위공직자는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를 내는 수준에 그치게 돼있다. 하태경 의원은 “공직사회에서의 위계질서나 영향력을 무시하고 고위공직자의 청탁을 외면할 수 있는 軍 간부가 얼마나 되겠는가”라고 지적하며 “외압을 원천차단하자면 청탁 주체에 대한 처벌부터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 의원은 “이번 법안을

오한아 시의원,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 해소 위해 다양한 온라임 프로그램 가동”

[TV서울=임태현 기자] 서울시의회 오한아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은 지난 18일 코로나19 장기화로 휴관된 주요 서울시 문화시설을 방문하고 시민 문화향유 갈증 해소할 온라인 공연·전시의 지속적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아울러 온라인 공연·전시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연령‧성별‧장애 제약 없는 ‘유니버설디자인’ 공공‧민간 정착을 강조했다. 오한아 시의원은 서울생활문화센터 낙원, 서울공예박물관(2021년 5월 개관예정), 운현궁, 우리소리박물관, 돈화문국악당 등 휴관된 주요 서울시 문화시설을 방문하고 시민 문화향유 갈증을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정착을 요청했다. 시민들이 문화시설에 방문하지 않고도 집 안에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전시, 교육, 등 온라인 공연 정책을 적극 지원 예정이다. 특히, 오 의원은 공연예술가들의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나 새로운 프로그램도 모색하고 있다.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립교향악단’도 기존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던 공연의 다시보기를 제공하고, 이미 무대에 올랐던 공연의 실황 영상을 공개하는 등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온라인 공연을 계속해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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