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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예지 의원, 장애예술인지원법 시행령 및 장애인 일자리대책관련 추진 현황 점검

  • 등록 2020.08.12 11:07:40

 

[TV서울=임태현 기자] 김예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장애예술인지원법 제정 및 시행에 따른 시행령’ 추진 경과 및 ‘문체부 단기일자리 분야의 장애인 고용확대 계획’을 보고받았다.

 

‘장애예술인지원법 시행령’은 지난달 2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 의원이 박양우 문체부 장관에게 “장애 유형별, 특성별, 생애주기별, 생활환경별 특성과 현장 목소리를 잘 반영한 시행령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요구한 내용이기도 하다.

 

문체부가 보고한 추진계획에 따르면, 시행령은 장애예술인 세부적인 정의규정(제2조), 기본계획 수립 절차(제3조),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위원회 구성 운영(제4조), 실태조사 세부 내용(제5조), 문화시설 개선비용 지원내용 및 절차(제6조), 전담기관 지정 요건(제7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에 더해 문체부는 지난 달 27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예지 의원이 지적한 ‘장애인이 배제된 단기일자리’와 관련해 장애인 고용기회 확대 강화 추진방안을 대책으로 마련해 보고했다.

 

문체부는 보고를 통해 향후 국립장애인도서관 대체자료 제작에 40여 명, 공연예술분야 인력지원에 100여 명, 지자체단체에서 수행하는 공공미술프로젝트 참여유도 등 최대 730개의 장애인 일자리를 확충하겠다고 밝혔으며, 전문 직업인 양성과 공공일자리 지속 연계를 통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이어나가겠다고 보고했다.

 

김 의원은 장애예술인 지원법과 관련해 ”문체부가 장애예술계 관계자 자문회의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내용에 반영하는 것뿐만 아니라 중장기 계획 수립, 지원위원회 구성 등 후속조치도 세심하게 마련해 달라“며 ”특히, 지원위원회 구성 시 장애유형별·예술장르별로 균형있는 인사가 되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기일자리 사업과 관련해서도 ”유형별, 장애정도별 특성을 반영하여 고용에서 소외되는 장애인이 없도록 계획 단계부터 구체적인 준비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예지 의원은 ”장애예술인지원법 시행령과 장애인 일자리 확보 모두 장애인과 장애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부터 시행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며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메신저로써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아시아사랑나눔·썬앤문·디에코에너지, 아시아 청소년 복지향상 위해 협력

[TV서울=신예은 기자]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전반적인 활동 제한으로 경제가 어렵고 국민 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다. 이에 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은 지난 16일, ㈜썬앤문(대표이사 우학기), ㈜디에코에너지(대표이사 유인택)와 아시아 청소년을 위한 복지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사랑나눔(ACC)은 현재 아시아 1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세 기관은 앞으로 ACC가 갖고 있는 각 국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협력키로 했다. 마스크 생산업체인 ㈜썬앤문은 불우 청소년에게 마스크 지원 및 수출을 할 수 있도록 아시아사랑나눔의 인프라를 활용해 서로 윈윈하기로 했으며, 발전기 생산업체 ㈜디에코에너지는 아시아사랑나눔 키르기스스탄 지부를 통해 발전기 임대사업을 계기로 앞으로 발전기 생산공장을 설립 중앙아시아로 진출 할 계획이다. 한편, 아시아사랑나눔은 최근에도 국내를 비롯해 몽골·키르기스스탄·태국·필리핀 지부에서 코로나로 인한 제한 속에서도 마스크 공급, 쌀 지급 및 급식 제공, 한국어·영어 수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구 총재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의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돕겠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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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2022년 대선·지선 동시 실시 검토해야”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6일 취임 100일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동시에 치룰 것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장은 이날 “내후년 상반기 대통령선거와 전국지방선거가 세달 간격으로 열린다. 적지 않은 국력 소모가 예견된다”며 이같이 밝힌 뒤 내년에는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개원 협상부터 순조롭지 않은 출발이었다”며 “덜컹거리며 출발한 21대 국회가 국민과 국익을 향해 힘을 모으는 길로 나아가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지난주, 국회의장과 두 분의 여야 당대표가 합의를 이뤄냈다. 국회의장으로서 여야 원내대표 주례회동에 이어 당대표 월례회동, 중진의원 간담회까지 정례화를 이룸으로써 협치의 채널을 갖추었다”며 “국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정책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새로운 정치문화로 정착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박 의장은 또 “국난이라 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이다. 국회도 더 유연하고 빠른 결정이 필요다”며 “이제 ‘당론 최소화’와 ‘상임위 중심의 상시국회’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 때가 됐다. 그래야 세상의 변화를 따라갈 수 있다”고 했다. 박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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