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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수해 복구 지원에 1억원 기부

  • 등록 2020.08.25 16:06:57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는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수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중 1억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직접 전달됐고, 나머지 1억원은 부산, 대전, 대구, 광주, 전북의 한국공인회계사회 지방회를 통해 해당지역별 대한적십자사 지사에 각각 2000만원씩 전달됐다.

 

김영식 회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재난과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에 피해를 입은 수재민이 많다고 들었다. 이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대한민국 공인회계사의 정성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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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한-싱가포르, 방역과 경제문제 해결 위해 함께 노력하자”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3일 의장집무실에서 에릭 테오 주한싱가포르대사를 만나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 모두 코로나19 방역 모범국으로서 잘 대처하고 있다”며 “양국이 방역과 경제문제를 균형 있게 성공적으로 해결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양국 모두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한 백신의 공평한 보급에 대해 같은 입장을 가져 다행”이라며 백신에 대한 보편적이고 공평한 접근권 보장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코백스 퍼실리티는 2021년 말까지 20억 회 분의 백신 제공을 목표로 하는 ‘백신 공동구매’ 다자협력 이니셔티브를 말한다. 이에 테오 대사는 “공중보건을 지키면서 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싱가포르는 코백스 퍼실리티 우호국 그룹의 공동의장으로 백신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박 의장은 또 “최근 양국 정상 간 최고 수준의 협력관계가 진전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싱가포르가 기업인 교류를 위한 ‘신속통로(Fast Track)’를 개설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테오 대사는 “신속통로는 한국, 중국 등 6-7개국을 대상으로 최근 개설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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