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3.0℃
  • 맑음강릉 21.2℃
  • 맑음서울 15.8℃
  • 맑음대전 15.8℃
  • 맑음대구 16.5℃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6.5℃
  • 맑음부산 14.5℃
  • 맑음고창 11.4℃
  • 맑음제주 16.1℃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6.0℃
  • 맑음강진군 12.0℃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구청장협의회, 서울시·교육청·경찰청·소방본부와 ‘코로나19 방역협의회’ 구성

  • 등록 2020.09.14 14:52:51

 

[TV서울=이천용 기자] 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도봉구청장)은 14일 서울시청 간담회실에서 서울시권한대행, 서울시교육청장, 서울지방경찰청장, 서울소방재난본부장과 함께 '제1차 서울시 코로나19 방역협의회'에 참석했다.

 

'서울시 코로나19 방역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감염 경로 불명, 무증상 확진자 등 지역사회로의 감염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각 기관의 정책결정권자로 구성된 협의회를 구성하여 각 기관간의 보다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원활하고 신속한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운영되며, 대면 또는 영상회의를 통해 수시로 각 기관별 방역관련 대응 상황 등을 공유하고 기관 상호간의 방역관련 협조사항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회는 시민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와 실천이 방역의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라는 데 의견을 함께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위에 따른 각 기관의 대응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진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은 각 자치구의 협조 요청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전달하고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방역 및 예방이 가장 중요한 시점일 것”이라며 “이번 서울시 코로나19 방역협의회는 각 기관이 다양한 방역 관련 협조사항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