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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남구, 비대면 채용의 장 ‘온택트 취업박람회’ 연다

  • 등록 2020.09.17 09:45:04

 

[TV서울=이천용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로 구인·취업활동이 어려워진 중소기업과 구직자의 매칭을 돕기 위해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2020 강남구 온택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남구 온택트 취업박람회는 구인·구직 플랫폼 ‘잡코리아’를 통해 일자리 매칭 외에도 인공지능(AI) 면접분석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이 무료로 이뤄진다.

 

특히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확인 후 이력서를 제출하면, 기업에서 1차 합격자를 선발해 정해진 날짜에 화상면접을 실시한다. 또 ▲AI 면접분석(추첨 100명) ▲글로벌기업 전·현직자의 취업특강 ▲기업설명회 ▲구글·테슬라 등 6개 기업 현직자들의 1:1 멘토링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구인기업·구직자들의 참가신청은 22일까지 ‘강남구 온택트 취업박람회’ 홈페이지 (jobkorea.co.kr/theme/gangnam2020jobfai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지원센터(02-3423-5585~8) 또는 큐리아서티 프로젝트(070-7012-7755)로 문의하면 된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구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TV서울=박양지 기자] 사직서를 제출하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 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과 무소속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SNS에서 설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공방을 예고했다. 한 전 대표는 2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하정우 전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하라고 하지 않으면 청와대에 남겠다, 나는 선택지가 없다'고 말해오다가 출마를 발표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이 대통령이 출마하라고 (하 전 수석에게) 지시했다면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지적하자,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겠다고 '통님(이재명 대통령 맞지요?)'을 설득했으니 선거 개입이 아니라고 말을 바꿨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하 전 수석 본인이 출마하고 싶은데도 대통령 핑계 대며 거짓말을 했어도 문제고, 이 대통령이 불법 출마 지시를 했음에도 아닌 것처럼 거짓말하는 것이어도 문제"라고 견제구를 날렸다. 이에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을 설득했고, 제 의견에 동의하시고, 바로 흔쾌히 (부산 북갑 보선 출마를) 수락하셨습니다. 어디서든 국익을 위해 힘쓰라 하셨지요"라며 "통님 지시가 아니고 제가 설득한 거니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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