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월)

  • 맑음동두천 23.6℃
  • 구름조금강릉 22.7℃
  • 맑음서울 24.8℃
  • 구름조금대전 24.3℃
  • 구름조금대구 23.1℃
  • 구름조금울산 20.5℃
  • 맑음광주 23.9℃
  • 맑음부산 22.1℃
  • 맑음고창 21.9℃
  • 구름조금제주 22.3℃
  • 맑음강화 22.7℃
  • 구름조금보은 22.6℃
  • 구름조금금산 23.7℃
  • 맑음강진군 23.7℃
  • 구름조금경주시 21.3℃
  • 구름조금거제 21.1℃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보훈청,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 등록 2020.09.17 11:08:14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보훈대상자들에게 주요 업체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취업 박람회인 ‘2020 온택트(Online-Tact) 보훈 Job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온라인 취업 박람회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으로 개최해 오던 행사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취직을 희망하는 보훈대상자들에게 보다 더 효과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에 따라 금년도 취업 박람회는 온라인에 구축된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됐으며, 기업별로 실시되는 직무 설명회에 보훈대상자들이 자율적으로 접속해 기업체 인사 담당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박람회에는 신한은행, SK텔레콤, 삼성전자, 국민건강보험 등 대한민국의 각 분야를 선도하는 유수의 공·사 기업체가 참석해 보훈대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보훈대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코로나19의 상황을 반영하는 채용 동향과 면접 전략을 다루는 특강도 실시됐다.

 

이성춘 서울보훈청장은 “이번의 온라인 취업 박람회와 같은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업 환경 속에서도 구직 중인 보훈대상자들의 취업을 장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더보기
정성호 의원, “기재부, 세금 감면은 해주지만 규모는 몰라”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성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양주시)이 기획재정부가 작성한 조세지출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개별세법상 조세지출 항목 346개 중 90%가 관리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기재부가 파악하고 있는 개별세법상 감면규모 21조 4,539억원은 빙산의 일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기재부는 관련법에 따라 조세특례에 따른 재정지원 실적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조세지출예산서’를 작성한다. 이때 조세지출은 크게 조세특례제한법(이하 조특법)상 감면과 소득세법·법인세법 등 개별세법상 감면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조특법상 감면은 대부분 조세지출예산서에 포함돼있는 반면, 개별세법상 감면은 대부분 제외되어 있다. 이렇게 파악된 2018년 조세감면 규모는 조특법상 감면 21조 1,460억원, 개별세법상 감면 21조 4,539억원으로 총 43조 9,533억원이다. 그러나 기재부가 파악하고 있는 개별세법상 조세지출 규모는 감면항목 346개 중 단 39개에서 발생한 것으로서 나머지 307개 항목에서 발생한 감면규모는 추정조차 할 수 없다. 기획재정부는 특정한 정책 목표가 담겨있는 감면은 관리한다고 해명하지만, 구체적인 작성기준 없이 담당자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