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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병석 국회의장,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국회방송이 되도록 조언해주길”

  • 등록 2020.09.18 13:49:46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18일 의장집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의원을 국회방송혁신자문관으로 위촉했다.

 

박 의장은 “자문관을 맡아주셔서 감사하다. 국회에서 일어나는 일은 국회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면 좋겠다”며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국회방송이 되도록 조언을 아끼지 말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필모 의원은 “국민들이 국회방송을 통해서 의정활동의 이해를 높이고 친숙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 의원은 국회방송 혁신T/F와 함께 국회방송 혁신과 프로그램 개발, 시청자 접근성 향상 등을 중점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영춘 국회사무총장, 전상수 입법차장, 조용복 사무차장,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최종길 정무수석비서관,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박선춘 기획조정실장, 임광기 방송국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국지역신문협회, 지역 브랜드 강화 위한 업무협약

[TV서울=임태현 기자] 전국 시·도·군·구에서 발행되고 있는 330여개 지역신문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이하 전지협)와 전국 135개 전문대학교들의 모임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사무총장 이보형, 이하 전문대교협)는 전문대학 인력양성, 산학협력, 취·창업,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브랜드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에 앞서 지난 8월 27일과 9월 3일 두 차례 만남을 갖고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21일 오후 서울 서소문로에 소재한 전문대교협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김춘식·이형연 부회장, 조충길 서울협의회장, 정연호 대전충남협의회장과 전문대교협 이보형 사무총장, 한광식 산학교육혁신연구원장(김포대 교수), 김상돈 대외협력단 부단장(경민대 교수), 김성림(서일대 교수)·이동원(대구신학대 교수)·최보람(용인송담대 교수) 연구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상호이익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온·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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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국립대 연구실적 관리 부실 심각...최근 5년간 미환수된 연구비 17억 넘어” [TV서울=임태현 기자] 인천대, 부산대 등 전국 11개 국립대학 교수들이 연구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연구실적물을 제출하지 않았음에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 만안)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5년간 대학 내 실적물 미제출 자체 연구과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11개 국립대학에서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하고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은 건수가 전체 180건, 미환수 금액은 17억909만8,550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환수된 연구비를 대학별로 보면 부산대가 약 7억9백만원(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대 약 5억4천만원(68건), 강원대 약 2억5천만원(3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대학의 총장은 대학의 여건 및 특성화 방향을 고려해 지급 기준을 만들어 책정하여야 하고,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한 경우에는 지급한 연구비용에 대하여 환수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러한 지침에 따라 현재 11개 국립대학에서도 대학별로 각각 자체 기준을 정한 뒤 일정 기간 내에 연구실적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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