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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 행복을 더하는 사랑과 희망의 IT봉사활동 실시

  • 등록 2020.10.15 17:10:51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5일 영등포구 신길동에 소재한 디모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IT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랑과 희망의 IT봉사활동'은 서울병무청 정보관리과 직원들을 주축으로 IT 재능 기부와 나눔을 지역사회에 꾸준히 실천하여 올해로 6년차가 되었다. 정보관리과 업무특성에 맞게 정보화 장비 점검 및 성능 개선 조치, 컴퓨터 운영교육 등 정보화 활용에서 관리운영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도 정보화시설 및 교육기회가 부족한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디모데 지역아동센터의 IT 정보화 장비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와 PC 성능 점검, 컴퓨터 이용 불편장애 조치 작업을 실시했으며, 건물 복도 청소와 선풍기 세척보관 등 계절용품을 정리해 환경미화에도 도움을 주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원생과의 대면을 방지하기 위해 교육시간을 피해 봉사시간을 선정했고, 봉사 시작 전 체온 체크 및 소독제 사용, 마스크 항시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 IT 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컴퓨터 점검 및 활용방법 교육 등 정보화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절하고 따뜻한 서울병무청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통여협, ‘탈북민 돕기 사랑의 바자회’ 성료

[TV서울=나재희 기자]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총재 안준희)는 지난 4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시민의숲에서 ‘먼저 온 통일(탈북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탈북가정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중앙회 및 전국 지역협의회 임원들이 기증한 의류, 주방용품, 액세서리, 가방, 구두, 선글라스, 다육이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 가정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학생은 협의회 내 장학생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장학금은 오는 10월 31일 개최될 제22회 통일스피치대회 식전행사로 진행될 장학금 수여식에서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협회 임원들은 한 달여 동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물품 수거부터 분류, 가격표시, 행사장으로 운반과 진열, 판매 및 사후 정리까지 전 과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안준희 총재는 “작은 정성이지만 탈북가정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바쁜 가운데에도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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