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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식 실시

  • 등록 2020.10.19 16:54:30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성춘)은 19일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소속 직원 2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했다. 해당 우수공무원들에게는 국가보훈처장(박삼득) 명의 상장 및 포상금과 5일간의 포상휴가가 주어진다.

 

이성춘 청장은 “보훈가족의 눈높이에 맞는 확실한 변화와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든든한 보훈이 실천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앞으로도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힘 양향자 경기지사 예비후보 "하남의 미래, 일꾼이 책임질 것"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12일 "추미애가 팽개친 하남의 미래, 일꾼 양향자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인 추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하남에서 첫 현장 출마회견을 열고 "추 후보는 '정치력'과 '경륜'으로 하남의 모든 숙원을 해결하겠다고 장담했지만, 지켜진 약속은 거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하남시가 경기도지사로 가는 발판일 뿐이었듯 경기도 역시 대선으로 가는 하나의 발판일 뿐"이라며 "양향자는 경기도에 일하러 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하철로 '서울 30분 시대'를 열고, 정쟁에 막힌 K-스타월드 사업의 물꼬를 트겠다"며 "기업에는 추미애 지사보다 양향자 지사가 더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하남을 시작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돌며 지역별 공약을 발표하는 현장 출마회견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양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등 2명이 일찌감치 도지사 공천을 신청했으나 중앙당은 본선 경쟁력 등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지난 10일부터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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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양향자 경기지사 예비후보 "하남의 미래, 일꾼이 책임질 것"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양향자 최고위원은 12일 "추미애가 팽개친 하남의 미래, 일꾼 양향자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인 추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하남에서 첫 현장 출마회견을 열고 "추 후보는 '정치력'과 '경륜'으로 하남의 모든 숙원을 해결하겠다고 장담했지만, 지켜진 약속은 거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하남시가 경기도지사로 가는 발판일 뿐이었듯 경기도 역시 대선으로 가는 하나의 발판일 뿐"이라며 "양향자는 경기도에 일하러 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하철로 '서울 30분 시대'를 열고, 정쟁에 막힌 K-스타월드 사업의 물꼬를 트겠다"며 "기업에는 추미애 지사보다 양향자 지사가 더 매력적"이라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하남을 시작으로 도내 31개 시군을 모두 돌며 지역별 공약을 발표하는 현장 출마회견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에서는 양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 등 2명이 일찌감치 도지사 공천을 신청했으나 중앙당은 본선 경쟁력 등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지난 10일부터 추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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