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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애초부터 '윤석열 사단'은 없었다"

  • 등록 2020.10.22 17:36:23

 

[TV서울=임태현 기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2일 오전 대검찰청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중이다.


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공평한 분배 위한 국제적 노력 아끼지 않을 것”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 및 주한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박 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 교민들을 귀국할 수 있도록 항공편과 여러 편의 제공해주신 데 대해 대한민국 국회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대응은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국제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을 위해 일관되게 지지해준 각국 외교장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우리와 중앙아시아와 관계는 문재인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양측의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각 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박 의장은 “30만 교민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유해 봉환과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서신도 각별히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방에는 우즈베키스탄 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 외교장관과 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타지키스탄 시로지딘 무흐리딘 외교장관, 카자흐스탄 무흐타르 베스케눌리

서울시, 주요정책 심의 위원회 참여할 전문가·시민사회단체위원 공개모집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2018년부터 주요정책 심의 위원회에 참여할 일반시민을 공개 모집한데 이어 전문가와 시민사회단체 28명을 12월 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관련 분야에 관심과 경험을 갖춘 서울시민으로 소관 위원회에서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위원 응모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 전문가·시민사회단체 위원 지원서’(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dajzly@seoul.go.kr)로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관련 서류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분야별 정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에서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위원을 공모를 거쳐 위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은 기존에 관리되고 있는 위원 명단을 참고하여 위촉하거나, 중앙부처 인재관리DB(인사혁신처)에 추천 요청하여 위원을 위촉함에 따라 같은 위원이 2개 위원회에 위촉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3개가 초과되는 경우 위원 위촉을 제한하는 등 위원회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위원 위촉을 공모로 하는 경우 이러한 위원회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시민이 시정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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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 공평한 분배 위한 국제적 노력 아끼지 않을 것” [TV서울=김용숙 기자] 박병석 국회의장은 26일 국회 사랑재에서 중앙아시아 4개국 외교장관 및 주한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박 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우리 교민들을 귀국할 수 있도록 항공편과 여러 편의 제공해주신 데 대해 대한민국 국회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 대응은 국제적 연대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치료제와 백신의 공평한 분배를 위해 국제적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안정을 위해 일관되게 지지해준 각국 외교장관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우리와 중앙아시아와 관계는 문재인정부의 신북방정책에 따라 양측의 관계가 더욱 발전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각 국에 진출해 있는 한국 기업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박 의장은 “30만 교민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독립유공자에 대한 유해 봉환과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서신도 각별히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예방에는 우즈베키스탄 압둘아지즈 하피조비치 카밀로프 외교장관과 비탈리 펜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 타지키스탄 시로지딘 무흐리딘 외교장관, 카자흐스탄 무흐타르 베스케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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