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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는 12월 2일 제2회 한중문화예술대상 시상식 개최

  • 등록 2020.11.17 18:18:51

[TV서울=이천용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은 오는 12월 2일 오후 동작구 대방동 소재 공군회관에서 제2회 한중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중수교 이후 양국의 문화적 교류는 급성장했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대장금, 겨울연가 같은 드라마와 케이팝 음악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이 중국어를 공부하고 중국을 이해하려고 하는 등 양국의 국민들은 문화예술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고 알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양국의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해 그 공로를 치하하고, 한중 양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 문화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한중문화예술대상을 제정했다.

 

지난해에는 TV서울 김용숙 회장, 코미디언 엄용수, 탤런트 유승봉, 피아니스트 안종도, 용인대 박승찬 교수, 중국북경과학기술회사 후쌍샤 대표, 절강성 창룽항공회사 이동철 대표, 한국은하크루즈 왕빈우 부사장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대한민국 외교부에 등록된 공익사단법인 단체로서 장학금 지급, 사랑의 연탄 나눔과 같은 나눔과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 양국의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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