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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 진행

  • 등록 2020.11.18 17:24:2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8일부터 한국생산성본부 서울본부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의 최접점에 있는 복무기관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 서울지방병무청 관내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기, 사회복무요원 인권의 이해, 복무관리를 위한 갈등관리와 코칭스킬, 알쏭달쏭 복무관리규정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의 올바른 이해 및 효율적 복무관리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주 의원, 호국보훈의 달 맞이해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사후등록가능법’ 대표발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의원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고엽제후유(의)증환자가 사망한 후에도 유가족이 대신 고인이 고엽제후유(의)증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고엽제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월남전에서 군사목적으로 사용된 ‘다이옥신’이 포함된 제초제를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며, ‘다이옥신’은 국제암연구소에서 인간에게 암을 일으키는 물질로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월남전에 1964년 7월 18일부터 1973년 3월 23일까지 연인원 32만여 명의 군인을 월남전에 파병했다. 1991년 호주에 거주하던 월남전 파병 경력이 있는 교민이 고엽제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게 되면서 사회문제로 급부상하게 됐다. 현재 고엽제후유(의)증 환자는 전국적으로 8만7천여명, 이중 5만1천여명(59%)가 장애등급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고엽제후유(의)증환자는 고엽제 관련 질병으로 사망했더라도, 유가족이 환자가 ‘사망 후’에는 법적 근거가 등록신청을 할 수 없었다. 이와 다르게 고엽제후유증 환자의 유족의 경우 환자가 ‘등록 전 사망’

서울병무청, 종로산업정보학교 재학생 대상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행사 진행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는 4일 종로산업정보학교 레저스포츠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단체 방문상담 행사를 개최해, 병역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을 주었다. 사전에 직업선호도 검사를 실시한 학생들은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군 특기와 군 복무에 대해 전문상담관의 1:1 맞춤 상담을 받았다. 또한 테마별 전시·체험관을 둘러보며 입영 전부터 전역 후까지 병역이행과정에 대한 병무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군수품 전시, 군복 체험, 레이저 사격 및 전차 시뮬레이션, 드론 VR 등 군 장비 모의체험 등을 통해 미리 가보는 군 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다. 행사를 통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받은 한 학생은 “군 생활에 관한 정보를 얻고 진로와 연계된 군 특기를 추천받을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사격·전차 시뮬레이터·VR드론 등 다양한 군 장비 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는 입영을 앞둔 청년들에게 적성에 맞는 군 특기를 설계, 군생활 정보제공,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하는 복합공간으로, 수도권 지역 병역의무자들에게 상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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