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7.1℃
  • 박무서울 6.9℃
  • 맑음대전 8.7℃
  • 연무대구 8.6℃
  • 박무울산 9.3℃
  • 맑음광주 8.4℃
  • 연무부산 11.3℃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11.3℃
  • 구름많음강화 4.7℃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5.2℃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병무청,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 진행

  • 등록 2020.11.18 17:24:2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8일부터 한국생산성본부 서울본부에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담당자 전문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의 최접점에 있는 복무기관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 서울지방병무청 관내 17개 기관을 대상으로 3일간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하기, 사회복무요원 인권의 이해, 복무관리를 위한 갈등관리와 코칭스킬, 알쏭달쏭 복무관리규정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의 올바른 이해 및 효율적 복무관리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