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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원음방송, ‘서울시와 함께하는 2030 청년마음콘서트’ 마련

  • 등록 2020.11.19 17:05:29

 

[TV서울=신예은 기자] 원음방송은 지난 12일 오후 4시 30분부터 8시까지 ‘서울시와 함께 하는 2030 청년마음콘서트 - 꿈틀 더 라이브‘를 온택트 공연으로 마련했다.

 

이번 ‘꿈틀 더 라이브’ 공연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2030 청년들을 위한 강연 및 공연 등이 취소되고, 사회 및 경제침체로 인해 청년세대의 사회적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을 위한 희망메시지 전달 및 비대면 공연 활성화에 기여를 하기 위한 공연으로 마련됐다.

 

먼저 고려대 심리학과 박선웅 교수가 ‘나다운 삶의 첫걸음’ 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꿈을 응원했고, 현재는 어린이집 교사로 제2의 꿈을 펼치고 있는 개그우먼 장효인씨가 ‘괜찮아, 다 처음이야’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마지막으로 방송인 홍석천씨가 ‘간절히 원하고 시도하면 이루어진다’ 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강연 중에는 솔루션스, 안녕바다, 에이프릴세컨드, 프레젠트의 라이브 공연이 더해지면서 지쳐있는 청년들의 마음에 활기를 넣어주었다.

 

 

이 공연 ‘꿈틀 더 라이브’는 원음방송과 서울시와 함께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었고 공연실황 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원음방송 라디오와 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오스카 수상 '케데헌' 주역들 "속편도 한국적인 것, 트로트도 담고파"

[TV서울=신민수 기자] "속편 이야기는 못 풀어드릴 것 같아요. 비밀로 하고 싶습니다. 다만 다음 작품도 첫 영화처럼 크리스 감독님과 제가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 거예요. 기대하세요."(매기 강 감독) 미국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을 휩쓸며 수상 레이스를 마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주역들이 오스카 트로피를 들고 한국을 찾았다. 1일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매기 강 감독은 제작이 확정된 '케데헌 2'의 내용이나 방향성에 관해 말을 아꼈다. 다만 앞서 언급했던 대로 트로트, 헤비메탈 등의 장르를 속편에서 소개하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1편보다 더 규모가 크고, 이벤트가 많은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지난해 6월 공개된 '케데헌'은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세 멤버 루미, 미라, 조이가 세계를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악령 사냥꾼 헌트릭스가 사람들의 영혼을 노리는 악령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에 맞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케데헌'은 지난해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OST상까지 주요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및 부양가족에 정밀 종합검진 제공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및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가족돌봄청년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올해 3년 차에 접어든 가족돌봄청년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KMI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가 가족돌봄청년 및 부양가족 총 7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국가건강검진 항목 외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검사까지 포함한 60만 원 상당의 정밀 종합검진이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의 가족돌봄청년 및 부양가족으로 10일까지 구청·동주민센터·지역복지관 등 기관 담당자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선정심의회를 거쳐 결정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또한 5월 11일부터 29일까지는 가족돌봄청년 의료비 및 생계비 지원 접수를 받는다. 1인당 최대 150만 원, 총 20명을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차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누리집 공지사항에 올라갈 지원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서울시는 2024년 5월, KMI한국의학연구소 및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가족돌봄청년에게 건강검진·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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