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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박용각 마라토너, 풀코스 400회 완주 달성

  • 등록 2021.01.11 09:38:24

 

[TV서울=신예은 기자] 박용각 마라토너가 지난 3일 열린 공원사랑신년일출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400회 완주를 달성했다 박용각 선수는 지난 1988년 3월 동아마라톤에서 처음으로 풀코스를 완주한 후, 23년 만인 2021년 1월 3일 400회 완주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 TV가 주관했으며,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수변둘레길에서 진행됐다.박


박기재 시의원, “서울시, 보조금 지원시설 관리 철저히 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제29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업무보고에서 ‘법과 원칙’에 따른 책임감 있는 직무 수행과 시급성 및 중요도에 따른 ‘우선순위’를 고려한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 지난 2월 26일 ‘복지정책실’ 업무보고에서는 불법 마스크 생산ㆍ판매로 물의를 일으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정립전자’에 대해 △지방계약법상 절차 위반 △장애인 노동자 해고 △졸속인사 의혹 등에 대한 날선 질의가 쏟아졌다. 특히, 보조금 지원시설인 정립전자에 대한 관리ㆍ감독 의무가 있음에도 문제해결에 소극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서울시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박기재 시의원은 “시민의 세금인 보조금이 지원되는 시설에 법령위반 사실과 졸속경영 논란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서울시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그 의무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 않는 것”이라며 “현 상황에서 위법행위 등 문제를 바로잡지 않으면 향후 어떤 대책을 세워도 일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다. 법과 원칙에 근거해 잘못된 점을 바로잡고, 하루 속히 운영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촉구했다. 또, 3월 2일 여성가족정책실 업

김인호 시의회 의장, “2020년도 시세수입 초과분 시민에게 돌려줘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2020년도 한 해 동안 서울시가 거둬들인 시세수입이 예상을 훨씬 웃돌아 서울시민 모두에게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재정 여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0년도 시세 징수결산 가결산 내역에 따르면 초과 징수된 시세수입은 약 3조8천억원 규모이며, 이 중에서 서울시교육청과 25개 자치구로 나가는 법정전출금 등을 제외하더라도 1조2천억원 이상의 초과분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시세수입이 높았던 이유는 부동산취득세, 자동차세 등 몇몇 항목이 2019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김인호 의장은 “서울시에 생긴 시세 초과분이 3조8천억원을 넘고, 서울시교육청과 자치구로 법정전출금 등이 나가더라도 1조2천억원 이상이 남는다.”면서 “서울시민 1인당 10만원씩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가정할 때 필요 예산은 총 1조원 규모인데, 시세수입 초과분으로 이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여력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누구보다 이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서울시가 계속 재정 부담을 핑계로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논의조차 시작하지 않는 사실이 개탄스럽다”며 “서울시가 진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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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서울·경기·인천 합동 ‘수도권간담회’ 진행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우원식) 수도권본부(본부장 김민석)는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수도권 간담회’를 개최해 국가균형발전 속에서 수도권의 역할과 비전을 찾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균형발전특위 서울본부, 경기본부, 인천본부가 함께 마련한 것으로 온라인, 오프라인 합동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우원식 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위원장, 송재호 부위원장, 이해식 간사, 김민석 수도권(서울)본부장, 임종성 경기본부장, 맹성규 인천본부장을 비롯해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기형·김영배·이용우 의원도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지역별 특위 위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함께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전했다. ‘서울 세계평화도시를 위한 글로벌 가버넌스의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서울본부 발제를 맡은 임채원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는 글로벌 평화포럼 매년 개최, 해외 NGO와 시민단체 중심으로 UN인권상 수상 지원 등의 구체적 방안과 함께 세계평화도시 서울을 중심으로 한‘글로벌 거점국가’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경기도의 완전한 균형발전 : 특별한 희생, 특별한 보상’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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