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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조상호 시의원,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 이룩해 민주주의 실현 기여할 것"

  • 등록 2021.01.18 17:47:41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서대문4)은 18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에 힘입어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 시대를 열고자 하는 열망으로 시작된 공익 챌린지로, 지목된 사람이 다음 대상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인호 의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조상호 시의원은 “지난 해 32년 지방자치의 숙원이 이루어졌다. 자치분권의 새 원년이 될 2021년을 여는 시점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지목받아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을 이룩해 민주주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조상호 시의원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기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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