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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병무청, 식목의 날 행사 실시

  • 등록 2021.04.05 16:49:04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청내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해 ‘식목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의 중요성을 깊이 공감하고 방문 민원인과 직원들이 잠시나마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친환경 공간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식목행사를 통해 청사 환경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조성함으로써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 청에 대한 애사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앞으로도 청사 내 다양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고 관리함으로써 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쉼터 공간을 제공하고, 서로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구속송치… 전수조사 계속

[TV서울=곽재근 기자] 장애인 입소자에 대한 성폭력 혐의를 받는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 시설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색동원 사건 특별수사단은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 장애인복지법상 폭행 혐의로 김모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시설 종사자 2명은 불구속 상태에서 진행한 수사를 마무리해 인천경찰청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김씨는 생활지도 등을 빌미로 여성 장애인들과 강제 성관계를 맺거나 유사 성행위를 강요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씨가 최소 6명에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본다. 경찰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다른 종사자 4명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도 진행 중이다. 경찰은 2008년 개소 이후 시설을 거쳐 간 장애인 87명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 이들에 의해 폭행·감금 등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8명을 추가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장애인 87명과 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여 추가 피해자를 찾는 중이다. 경찰은 색동원 종사자들의 보조금 유용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지난 20일 색동원과 시설장 김씨의 주거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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