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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4.7재·보궐선거 오전 9시 투표율 6.4%… 서울 6.6% 부산 5.7%

  • 등록 2021.04.07 09:21:05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과 부산을 비롯해 전국 21곳에서 치러지고 있는 4.7재·보궐선거 투표율이 7일 오전 9시 현재 6.4%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4·7재·보궐선거 유권자는 1,216만1,624명이다. 이중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전체 유권자 1,136만1,170명이다.

 

서울시장 선거에는 55만9342명이 투표해 투표율 6.6%를 기록했고, 부산시장 선거 투표자 수는 16만8,257명으로 투표율은 5.7%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일과 3일 실시된 사전투표분(투표율 20.54%)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사전투표는 거소투표(우편투표) 등과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된다.

 

 

이날 투표는 서울·부산 등 전국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다. 유권자는 투표하러 갈 때 반드시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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