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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정훈 강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등록 2021.04.08 15:19:57

 

[TV서울=신예은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4월 7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4)함 릴레이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돼 전국적으로 SNS를 통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조병옥 음성군수의 지명으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진하 양양군수를 지목했다.

 

강동구는 출산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출산특별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출산축하금, 입학축하금 등 다양한 정책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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