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5 (목)

  • 맑음동두천 18.3℃
  • 구름조금강릉 18.1℃
  • 구름조금서울 17.7℃
  • 맑음대전 19.0℃
  • 구름많음대구 17.7℃
  • 흐림울산 14.8℃
  • 구름조금광주 18.9℃
  • 흐림부산 15.1℃
  • 맑음고창 18.5℃
  • 구름많음제주 16.2℃
  • 구름조금강화 12.4℃
  • 맑음보은 17.2℃
  • 맑음금산 18.4℃
  • 구름많음강진군 16.9℃
  • 흐림경주시 18.2℃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이정훈 강동구청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 등록 2021.04.08 15:19:57

 

[TV서울=신예은 기자]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4월 7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함께’라는 용어가 4번 반복된다는 의미의 범국민 포(4)함 릴레이로,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로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돼 전국적으로 SNS를 통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조병옥 음성군수의 지명으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진하 양양군수를 지목했다.

 

강동구는 출산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출산특별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출산축하금, 입학축하금 등 다양한 정책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병무청, “자원입대 자랑스러운 이야기 들려주세요”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5월 31일까지 자원 병역이행자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정체성과 애국심을 갖고 병역의무를 이행하게 된 청년들의 이야기를 모아 수기집을 만들어 국민과 공유함으로써 병역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자원 병역이행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공모를 계획했다. 공모 대상은 국외이주, 질병 등으로 군 복무가 면제된 사람이 자원해 병역을 이행하거나 이행한 사람 또는 그 가족이다. 영주권 등을 가진 국외 이주자, 병역판정검사 당시 있었던 질병을 치유하거나 학력을 높여 현역병으로 입영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참가 희망자는 병역의무를 이행하면서 느낀 체험담과 병역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내용의 산문형식의 글을 E-mail(song6281@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주제 적합성, 작품성, 대외 홍보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분야별 최우수작 등 20편에 대해서는 병무청장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된다. 복무 중인 사람에게는 부대장 또는 복무기관장의 특별휴가가 주어진다. 또한, 입상작을 모아 '대한 사람 대한으로'라는 E-Book을 발간해 병무






정치

더보기
野, 임종석·조국 선거개입 의혹 불기소에 "항고 방침" 밝혀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15일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항고 방침을 밝혔다.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정점식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불기소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조국 전 민정수석, 이광철 선임행정관, 송철호 울산시장 등에 대해 서울고검에 항고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민정비서관, 반부패 비서관이 민정수석에 보고하지 않고 독자적 판단으로 불법적 공작을 진행한다는 것은 공무원 조직특성 및 민정수석실 업무관행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주호영 당대표 권한대행은 검찰이 불기소 처분하면서도 '범행에 가담한 강한 의심이 든다'고 표현한 점을 거론하며 "없는 죄도 만드는 검찰이 언제부터 범죄에 눈을 감았나"라고 비판했다. 주 대표대행은 "언제까지라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그것이 되지 않으면 특검이라도 도입해 반드시 진실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건의 피해를 주장하는 김기현 의원은 "검찰이 확인 가능한 증거만으로는 혐의 입증에 부족하다는 궤변적 논리로 실체 파악을 포기했다. 검찰의 직무 유기 혐의에 해당할 여지까지도 있다"고 말했다.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