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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상민 의원,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임명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리더쉽 창출에 책임감 무겁게 느껴”

  • 등록 2021.04.08 15:57:06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이 8일 민주당 최고위에서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민주당 당규에 따르면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당직 선거와 공직후보자(대통령 후보 외 등) 추천을 위한 선거, 당원 소환투표 업무 전반에 관한 공정한 관리를 위하여 중앙당 선관위를 구성한다. 중앙당 선관위는 위원장 1인과 부위원장 3인을 포함 15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부위원장은 김철민·송옥주 의원이며 위원으로는 고용진·김승남·박정·유정주·이소영·이원택·임오경·임호선·최혜영·한준호 의원이 임명됐다.

 

이상민 의원은 “4.7 재보선을 계기로 민주당은 당대표, 원내대표, 최고위원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리더쉽 창출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며 “중요한 시기에 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로운 리더쉽 창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주당이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공명정대하게 선거관리위원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동훈, 가족 연루 의혹 '당게' 조사에 "당 퇴행 시도 안타깝다"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29일 당 당무감사위원회가 자신의 가족이 연루된 의혹이 제기된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어제 우리 당 당무감사위 발표가 보도됐다. 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당무감사위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11월 5일 전후로 발생한 당원 게시판 관련 논란과 그 후속 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 조사 절차 착수를 의결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당게 사태'는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뜻한다. 이를 두고 친한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친한계인 박정훈 의원은 페이스북에 "익명성이 보장된 당게를 조사해 징계한다면, 그것도 정당한 비판에 대해 징계한다면 민주정당일 수 없다"며 "지방선거 앞두고 당을 분란으로 몰아넣어 얻을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자중하시기를 바란다"고 비판했다. 우재준 의원도 "이 조사가 이재명 정부를 견제하는 데, 우리 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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