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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0∼74세 어르신 백신 접종 사전예약률 27.7%

  • 등록 2021.05.10 16:25:43

[TV서울=이현숙 기자] 이달 말부터 시작되는 70∼74세 어르신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전 예약률이 27%를 넘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0일, “0시 기준으로 70∼74세 어르신 접종 대상자 212만9,829명 중 접종 일정 및 기관을 예약한 사람은 총 59만727명으로, 27.7%”라며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예약률 26.2%와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70∼74세 어르신은 오는 27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맞게 된다.

 

사전 예약은 내달 3일까지 온라인 사전예약 사이트(https://ncvr.kdca.go.kr)나 콜센터 등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정할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선택하면 된다.

 

70∼74세에 이어 65∼69세의 사전 예약도 이날부터 진행되고 있다.

 

한편, 고령자들과 함께 이달 27일부터 접종을 시작하는 만성 중증호흡기질환자의 경우, 접종 대상자 7,785명 중 22.2%인 1,732명이 사전 예약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등 ‘6대 재개발 규제완화’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26일 2025년까지 24만호 주택공급을 본격화하기 위해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015년부터 서울시내에 신규 지정된 재개발 구역이 단 한 건도 없을 정도로 주택공급이 억제돼 온 만큼 중장기적인 주택수급 안정을 이루기 위해선 ‘재개발‧재건축 정상화’라는 과제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재건축 시장의 경우 일부 단지에서 시장 교란행위가 감지되고 있는 만큼 상대적으로 집값 자극이 덜하고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재개발 사업에 대한 규제 완화책을 우선 가동해 신속하고 신중한 주택공급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분석에 따르면 2015년 이전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된 사업장을 통해 2025년까지는 연평균 1만2천 호가 꾸준히 공급 가능하지만, 2026년 이후엔 입주물량이 연평균 4천 호로 급감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6대 방안은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공공기획’ 전면 도입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기간 단축(5년→2년) △주민동의율 민주적 절차 강화 및 확인단계 간소화 △재개발해제구역 중 노후지역 신규구역 지정 △‘2종 7층 일반주거지역’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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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 ‘백신 파트너십’ 맺고 ‘미사일 제한’ 풀었다 [TV서울=이현숙 기자]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지난 21일(현지시간)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은 당초 예정시간을 훌쩍 넘겨 단독회담과 소인수회담, 확대정상회담까지 3시간 7분간 이어졌다. 문 대통령은 회담 외에도 한국전 참전용사 명예훈장 수여식, 공동기자회견 등에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했다. 따라서 문 대통령이 백악관에 머문 전체 시간은 낮 12시 5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5시간 40분이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 구축과 '미사일 사거리 제한 해제'라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한미 양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목표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은 외교, 대화가 필수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의 선진 기술과 한국의 생산 역량을 결합한 한미 백신 글로벌 포괄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인도,태평양 지역의 백신공급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한국도 백신의 안정적 확보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미국은 한국군 55만명에 코로나19 백신을 직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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