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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문표 의원, 대림동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 가져

  • 등록 2021.05.13 14:25:57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 4선)은 13일 오후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대창신협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림동 일대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일희 대창신협 이사장, 오인영 전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협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홍 의원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우리사회의 현안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개혁과 변화를 통해 국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문표 의원은 지난 4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당을 이용해 자기정치하는 사람이 아닌 실용적인 개혁을 통해 행동을 실천하는 당대표가 되고, 야권통합과 자강의 혁신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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