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7.9℃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6.1℃
  • 맑음대전 -5.1℃
  • 맑음대구 -1.8℃
  • 맑음울산 -0.6℃
  • 맑음광주 -4.5℃
  • 맑음부산 1.2℃
  • 구름많음고창 -4.9℃
  • 제주 0.3℃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6.2℃
  • 맑음금산 -4.9℃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정치


홍문표 의원, 대림동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 가져

  • 등록 2021.05.13 14:25:57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홍문표 의원(충남 홍성·예산, 4선)은 13일 오후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대창신협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림동 일대 주민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일희 대창신협 이사장, 오인영 전 영등포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신협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홍 의원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하고, 우리사회의 현안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개혁과 변화를 통해 국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홍문표 의원은 지난 4일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당을 이용해 자기정치하는 사람이 아닌 실용적인 개혁을 통해 행동을 실천하는 당대표가 되고, 야권통합과 자강의 혁신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올림픽] 개회식 전광판에 미국 밴스 부통령 나오자…쏟아진 야유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받았다. 밴스 부통령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미국 선수단 입장 차례가 되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고, 이 장면이 경기장 전광판에 비치자 관중석에서는 일제히 야유가 쏟아졌다. 이는 최근 미국과 유럽 간 긴장과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활동을 둘러싼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정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ICE 요원을 파견해 이탈리아의 안보 당국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혀 현지에서 반대 시위가 잇따랐다. 앞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ICE와 연방 요원들이 이민 단속 작전을 벌이던 중 미국 시민이 연이어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졌다. 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는 미국 대표팀을 향한 야유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개회식 도중 미국 대표팀이 야유받을 수 있다는 질문에 관해 "개회식이 서로를 존중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들은 밴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