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2.1℃
  • 흐림강릉 18.5℃
  • 연무서울 13.6℃
  • 구름많음대전 12.8℃
  • 흐림대구 13.5℃
  • 구름많음울산 16.6℃
  • 흐림광주 12.1℃
  • 구름많음부산 16.1℃
  • 흐림고창 9.7℃
  • 흐림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11.8℃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8.4℃
  • 흐림강진군 10.5℃
  • 구름많음경주시 13.7℃
  • 흐림거제 14.5℃
기상청 제공

정치


송영길·이준석, 21일 첫 TV토론 펼친다

  • 등록 2021.07.20 09:05:42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첫 TV 토론에 나선다.

 

20일 양당은 두 대표가 21일 오후 2시부터 75분간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대선, 재난지원금, 코로나19 방역, 검언유착 논란, 여성가족부·통일부 폐지론 등 각종 현안을 놓고 토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 후보가 아닌 여야 대표가 TV토론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대선을 8개월여 앞둔 만큼 양당 대표 간의 치열한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두 대표는 지난 12일 여의도에서 만찬 회동을 하며 함께 TV 토론을 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당시 송 대표는 "TV 토론에 나가서 새로운 여야의 모습을 보여주자는 공감대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