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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칠마회 정운섭, 마라톤 풀코스 600회 완주

  • 등록 2021.09.13 14:06:02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1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 광장에서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회장 이규운)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한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칠마회 정운섭 선수(75세, 인천 거주)가 마라톤 풀코스 6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정운섭 선수는 지난 2008년 11월 스포츠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 완주 후 13년 만에 600회 완주라는 기록을 이뤄냈다.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는 정운섭 선수의 600회 완주를 축하하며 기념패를 수여했다.

 

한편, 이날 인천고마라톤클럽 정춘효 선수(63세, 부천 거주)가 마라톤 풀코스 100회 완주를 달성해 기념패를 수여받았다. 정춘효 선수는 2013년 동아마라톤 대회에서 첫번째 완주 후 이날 100회 완주를 이뤄냈다.

 


농협조합장들, "중앙회장 직선제 재고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이 구성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성명서에서 정부와 국회의 농협법 개정 추진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할 것이라면서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개정안의 주요 문제로 ▲ 농림축산식품부 감독권 확대 ▲ 과잉 입법에 따른 법적 정당·실효성 부족 ▲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지적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농민 자조 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하고 농협을 사실상 정부 산하기관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정부와 여당이 농협중앙회장 선출을 ▲조합장 1천100명이 투표하던 방식에서▲ 187만 조합원 직선제로 변경하기로 한 데 대해서는 "직선제를 도입하면 권한 집중과 공약 남발 가능성이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또 개정안 시행에 300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며 재정 부담 증가는 농업인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비대위는 임직원 직무 정지 요건과 회계장부 열람 완화 조항에 대해서도 "무죄추정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고 과도한 정보공개는 조직 운영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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