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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동대문구,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 등록 2021.11.26 10:49:43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후원으로 (사)국민독서문화진흥회(회장 김을호)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지난 2016년부터 ‘책 읽는 나라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건전한 독서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선 우수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독서문화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1개동 1개 동네도서관 건립’ 공약 실천 ▲청량리역 인근 서울대표도서관 유치 ▲지하철 2곳(용두역·답십리역) 스마트 도서관 설치 ▲구 청사 1층 공공 동대문책마당도서관 신규 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에 힘입어, 코로나19 등의 사회 변화에 발맞춘 독서 환경을 조성해 앞으로도 책 읽는 지자체로서 올바른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며 “또한 신규 도서관 건립 및 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통해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엄격한 보안 조건 불이행시 중단"

[TV서울=이천용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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