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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약자의 눈, 배리어프리 국회 전시회 연다

  • 등록 2021.11.26 16:08:16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책임 연구의원: 강득구 국회의원, 최혜영 국회의원)에서는 배리어프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무無턱대고 평등한지도’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배리어프리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서배공)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 1층 제1로비에서 11월 29일 월요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서배공에서 ‘샤로잡을지도’를 제작하게 된 목적과 과정을 소개하고 차별의 장벽을 허물어 배리어프리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한 공동행동을 요청하는 자리이다.

 

김민석 대표의원은 “배리어프리에 대한 문제 의식을 갖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장애인 등 특정 대상만이 아니라 모든 대상을 위한 배리어프리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전시회가 배리어프리에 대한 인식개선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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