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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참석

  • 등록 2021.11.27 10:22:25

 

[TV서울=관리자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26일 오후 웨딩그룹위더스 영등포에서 열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 참석해 ‘소통과 상생으로 다시 태어나다, 탁트인 영등포’를 주제로 노점, 쪽방촌, 성매매집결지 정비 등 영등포역 일대 도시 활성화 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소통과 상생을 바탕으로 구민 숙원 사업을 해결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 높일 다양한 핵심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서울의 3대 중심도시로의 위상을 높이고 영등포 제2의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유인태 전 의원 "김건희 통화, 대단한 게 있을 줄 알았더니…"

[TV서울=나재희 기자] 여권 원로인 유인태 전 민주당 의원은 18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보도에 대해 "대단한 게 있는 줄 알았더니 별로더라"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하면서 "이 파동이 무당층 내지 중도층에 별로 이렇게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김씨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부인한 점을 언급하며 "기자회견이나 캠프에서 무엇을 하는 것보다 본인 육성으로다가 깔끔하게 해명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씨가 '7시간 통화' 상대인 서울의소리 기자를 "좀 이용한 측면도 있는 것 같다"며 "무슨 폭탄이 나올 줄 알았는데 엄마나 선생님이 볼 줄 알고 쓴 일기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녀린 소녀 같은 이미지였던 김씨가 이번에 여장부 느낌을 줬다. 김씨가 '언터처블'(손댈 수 없다는 뜻), 내지는 후보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그게 좀 입증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씨의 '미투' 발언을 두고서는 "피해자가 멀쩡히 있는데 해서는 안 될 소리"라고 하면서도 "우리 세대 술자리에서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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