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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전국지회장 및 사무국장 워크숍 성료

  • 등록 2022.01.11 16:56:58

 

[TV서울=변윤수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중앙회장 임홍근)는 지난 8일과 9일, 제주 산수휴 리조트에서 전국 지회장 및 사무국장들이 함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협회 설립자인 신경숙 이사장과 임홍근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정식 수석부회장 겸 서울경기지회장, 정병곤 대구지회장, 손희진 제주지회장, 이병철 대전지회장, 김경대 울산지회장, 윤영석 전남지회장, 이경보 광주지회장, 이종오 전북지회장, 김윤수 강원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설립취지 및 목적과 정관 등을 공유하고,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지난 2004년 발기인대회를 통해 설립됐으며, 2006년 외교부로부터 허가받은 사단공익법인단체이다. 현재 서울경기·대구·제주·대전·울산·전남·광주·전북·강원지회 등 9개의 지회가 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국과 양국의 학생들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및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다년간 장학금을 전달하고, 경기도 파주보육원, 선유지역아동센터, 경기도햇살요양원, 평택해향원, 송탄효드림요양원 등을 후원하는 등 나눔과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중 양국의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검찰, 백해룡 경정에 수사기록 반환 요청... 경찰은 감찰

[TV서울=변윤수 기자]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 수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됐다가 경찰로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당시 작성한 사건 기록을 경찰 지구대에 보관하겠다고 해 검찰이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동부지검에서 3개월간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했던 백 경정은 전날 파견 종료와 함께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하면서 사건 기록 원본 5천쪽을 들고나왔다. 이를 화곡지구대에 보관하겠다는 것이다. 동부지검 내부에서는 '황당하다'는 분위기다. 규정상 검찰에 보관해야 할 수사 기록 원본 5천쪽을 마음대로 가져간 것은 공용서류은닉 등 범죄 행위라는 의견도 나온다. 백 경정은 현재까지 검찰 합동수사단장의 반환 요구에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와 별개로 파견 기간 백 경정이 수사 기록을 배포하면서 피의자 인적 사항을 공개한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동부지검은 전날 백 경정의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에 백 경정에 대한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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