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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래에셋증권, 개인형 퇴직연금 1년 수익률 5.91%

  • 등록 2022.01.17 14:48:19

 

[TV서울=이천용 기자] 미래에셋증권[006800]은 퇴직연금 적립금 상위 10개 사업자 중에서 개인형퇴직연금(IRP) 수익률이 작년 4분기 기준 5.91%로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확정기여형(DC) 수익률은 5.77%로 적립금 상위 10개 퇴직연금 사업자 중 가장 높다. 미래에셋증권은 우수한 수익률은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분산투자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 연금 적립금이 작년에 6조원 넘게 늘어나면서 퇴직연금은 17조원, 개인연금은 7조4천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최종진 연금본부장은 "연금도 우량 상품에 분산 투자하고 포트폴리오 변경을 통해 장기 수익률을 높이면서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실질적인 노후 준비에 기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 제공]

검찰, 백해룡 경정에 수사기록 반환 요청... 경찰은 감찰

[TV서울=변윤수 기자]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 수사를 위해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됐다가 경찰로 복귀한 백해룡 경정이 파견 당시 작성한 사건 기록을 경찰 지구대에 보관하겠다고 해 검찰이 반환을 요구하고 나섰다. 1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동부지검에서 3개월간 세관 마약 수사 은폐 의혹을 수사했던 백 경정은 전날 파견 종료와 함께 화곡지구대장으로 복귀하면서 사건 기록 원본 5천쪽을 들고나왔다. 이를 화곡지구대에 보관하겠다는 것이다. 동부지검 내부에서는 '황당하다'는 분위기다. 규정상 검찰에 보관해야 할 수사 기록 원본 5천쪽을 마음대로 가져간 것은 공용서류은닉 등 범죄 행위라는 의견도 나온다. 백 경정은 현재까지 검찰 합동수사단장의 반환 요구에 별다른 응답을 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와 별개로 파견 기간 백 경정이 수사 기록을 배포하면서 피의자 인적 사항을 공개한 행위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가 크다는 지적도 제기돼왔다. 동부지검은 전날 백 경정의 수사 과정 및 파견 기간 중 각종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사과하면서 경찰청에 '징계 등 혐의사실'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경찰청은 서울경찰청에 백 경정에 대한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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