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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 민선 7기 100대 과제 성과보고회 개최

  • 등록 2022.01.17 15:47:50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는 지난 13일과 14일, 유성훈 구청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100대 과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금천구는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이라는 구정 비전 달성을 위해 민선 7기 공약사업을 포함한 100대 정책과제(공약 69개, 정책 31개)를 선정, 주기적으로 이행 실태를 점검해 왔다.

 

이번 보고회는 이행 실태 상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현재 공약사업 이행률 91.3%를 더욱 끌어올리고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금천구는 그동안 구민과의 약속인 100대 과제를 실천하고자 노력한 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 실천 평가에서 2년(’19년, ’21년)에 걸쳐 최우수(SA)로 평가받은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고회에서 “사업 실적과 성과는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해 구민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공약이란 구민 모두와 함께한 약속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전 직원은 공약사업 포함 100대 정책과제들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 끼쳐 사과… 사퇴 요구는 동의 못해”

[TV서울=곽재근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11일 정부 합동 특별감사에서 농협 간부들의 각종 비위 행위가 드러난 것과 관련해 사과 입장을 밝히면서도 사퇴 요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에서 "지금의 위기를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 농협을 근본부터 다시 세우겠다"며 "일련의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조직의 대표인 회장으로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뼈를 깎는 쇄신으로 국민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 합동 특별감사반은 지난 9일 농협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강 회장 등 농협 간부들의 횡령·금품수수 혐의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다만 강 회장은 감사 결과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며 사퇴 의사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강 회장은 개혁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가 아니다. 분골쇄신의 자세로 개혁한다면 사퇴하고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며 "사퇴하고 정정당당하게 수사를 받아야 한다. 그럴 의사가 있느냐"고 묻자, 강 회장은 "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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