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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정묵 마라토너, 풀코스 400회 완주 달성

  • 등록 2022.05.02 16:24:06

 

[TV서울=신예은 기자] 신정묵 마라토너(도봉구 거주, 72세)가 지난 4월 30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광장에서 열린 공원사랑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400회 완주를 달성했다.

 

칠마회 회원이자 100회 회원클럽 소속인 신정묵 마라토너는 지난 2005년 3월 서울동아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풀코스 완주 후 17년 만에 마라톤 풀코스 400회 완주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이날 기념패를 수여받았다

 

한편,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 한국마라톤TV가 주관, TV서울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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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뇌관 걷어낸 여야…사개특위·검수완박 소송 막판 걸림돌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을 국민의힘에 넘기는 방안을 포함한 국회 정상화 협상안을 제시한 것과 관련, 양당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회동해 세부 협상을 벌였다. 양당 원내수석부대표인 송언석·진성준 의원은 이날 오후 5시께부터 약 1시간 동안 국회 인근에서 만나 장기 지연 중인 21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의 전제 조건을 논의했다.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지난해 양당 원내대표 간 합의를 존중해 후반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넘기겠다고 발표한 지 30분 만에 이뤄진 전격 회동이었다. 양당 간 최대 난관인 법사위원장 문제에서 해결의 단초가 제시된 상황에서 수석 간 회동에서는 민주당이 추가로 제시한 사개특위 구성 제안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회동에서 진 수석은 "법사위원장 직을 국민의힘이 맡는 것에 동의하는 대신 국민의힘도 지난 합의사항을 이행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진 수석이 회동 후 브리핑에서 밝혔다. 제안 내용에 대해선 "국민의힘이 헌법재판소에 (검수완박법)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것을 취하하고, 국회 사법개혁 특위 명단을 제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진 수석은 소 취하 요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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