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7 (금)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8.7℃
  • 박무서울 8.9℃
  • 박무대전 12.0℃
  • 연무대구 11.7℃
  • 연무울산 15.5℃
  • 연무광주 11.5℃
  • 연무부산 15.6℃
  • 맑음고창 8.1℃
  • 흐림제주 15.6℃
  • 흐림강화 5.6℃
  • 맑음보은 8.2℃
  • 맑음금산 8.9℃
  • 맑음강진군 11.5℃
  • 맑음경주시 11.2℃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정치


김부겸 총리 "코로나 세대로 불리는 아이들을 위한 치유 고민해야"

  • 등록 2022.05.05 09:03:52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5일 "코로나 세대로 불리는 아이들을 위한 치유 문제는 앞으로 많이 고민해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100번째 어린이날을 맞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어린이 간) 격차 문제가 심각해져 모든 지표에서 아동 빈곤과 아동 발달 격차가 나타나고, 지난 2년간의 코로나로 그 격차가 훨씬 더 커졌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어떻게 해서든지 정상등교를 해보려고 악착같이 노력했던 이유도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던 아동들의 돌봄과 교육이 심각한 위협에 처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총리는 "요즘 물질적으로는 비교할 수 없게 풍족해졌지만 우리 아이들이 그만큼 행복해졌다고 할 수 있을까"라며 "저학년조차도 공부에 치여 학교와 학원만 겨우 오가고 하고 싶은 일은커녕 쉴 시간조차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어른들끼리 아이들의 행복을 결정지을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바라는 것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라며 "푸르고 화창한 하늘만큼 어린이들 마음 가득 환한 기쁨이 피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시회 회장, 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가 명확하지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