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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충남도당, 광역의원 8개 선거구 후보자 확정

  • 등록 2022.05.06 09:17:58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충남 광역의원 8개 선거구의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

 

선거구별 후보자는 천안3 안종혁, 천안5 유성재, 천안9 박정수, 천안10 안태원, 아산6 지민규, 서산2 이용국, 서산3 이연희, 홍성2 이종화 등이다.

 

광역의원 후보 가운데 천안3과 찬안9 선거구는 일반 국민 100% 여론조사로, 나머지 선거구는 책임당원 선거인단 100% 여론조사로 각각 선출됐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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