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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강남구, 전국 최초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 시작

  • 등록 2022.05.06 10:49:51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남구(권한대행 안준호)가 선릉로108길 27에 웰에이징센터(3층)와 치매안심센터(4~5층)를 연계한 방문‧체험프로그램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를 지난 4월 28일 시작했다.

 

건강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 번에 돌볼 수 있는 전국 최초의 프로그램이다. 관내 156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국 최초의 시니어전문 건강증진기관인 웰에이징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차례로 각각 1시간동안 방문‧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 목 오후에 1회씩 진행되며, 회차당 인원은 최대16명으로 경로당별 희망자를 받는다.

 

먼저 방문할 웰에이징센터에선 ▲혈압 및 당뇨측정 ▲올바른 걷기운동법 교육 ▲전문 운동처방사가 진행하는 슬링운동기구를 활용한 그룹슬링프로그램 ▲신체기능 평가에 따른 운동처방 등을 진행한다. 이후 치매안심센터에선 ▲인지장애 바로알기 동영상교육 ▲개별 인지선별검사 및 전문상담 ▲기억력향상퀴즈 ▲인지퍼즐맞추기 등을 운영한다.

 

강남구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몸과 마음 건강을 챙기는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에 어르신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순차적으로 이용대상을 넓혀 모두가 ‘품격 강남’만의 노년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두관 의원, 정책토론회 통해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 논의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이 10일 오후 국회에서 ‘지방정치 대전환, 완전비례제로 디자인하자’라는 주제로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과 관련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두관·김성주·배진교·용혜인·조정훈 의원이 공동주최했으며, 하승수 변호사와 문우진 아주대 교수가 발제, 안성호 전 한국행정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하승수 변호사는 ‘기초의회 완전비례제 도입방안’이라는 발제에서, “이번 6.1. 지방선거를 앞둔 선거제도 개혁은 실패로 끝났다”며 “전체 기초지방의원 선거구의 1% 정도에 불과한 11개 시범실시는 의미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는 더이상 기초지방의원 선거와 관련해서 소위 ‘중대선거구제’는 대안으로 논의되어서는 안 된다”면서 “이제는 좀더 근본적인 개혁방안을 논의해야 할 때”라고 완전비례제 도입방안을 제안했다. 문우진 교수는 ‘단기비이양식 지방선거제도의 문제와 개혁방안’이라는 발제를 통해 “기초의회에 군소정당 후보의 진입을 촉진하고, 개인 득표에 의존하는 지역유지나 토호세력의 의회 진입을 억제해야 한다”며 “그리고 같은 정당 후보 간 경쟁을 억제하고, 유리한 기호를 받은 후보의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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