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7일 오후 중구 무교동에서 열린 6·1 지방선거 사무소 개소식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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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9일 항공철도사고조사위(항철위)의 연구용역 보고서가 참사의 결정적 원인으로 콘크리트 둔덕을 지목한 것과 관련, 현행법 개정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야당 간사인 김은혜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특위 위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항철위 연구용역 보고서를 토대로 "작년 8월 이재명 정부가 비공개로 작성한 충돌 시뮬레이션 보고서는 둔덕이 없었으면 전원 생존했을 것이란 결론을 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죽음의 둔덕을 만들고 방치한 이들을 처벌하지 못하는 현행법의 개정이 필요하다"며 "현행 중대재해처벌법상 중대재해 규정 시설에 포함돼있지 않은 공항의 로컬라이저와 둔덕 시설을 요건에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2007년 현장점검, 2020년 개량공사에 책임 있는 당시 국토교통부 장관 등 고위 관계자들은 여객기 참사 관련 경찰에 입건된 44명에 포함돼 있지 않다"며 "책임 있는 관계자에 대한 전면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정조사에서 2020년 개량공사 등에 책임이 있는 김현미 전 국토부 장관을
[TV서울=변윤수 기자] 성북구의회(의장 임태근)는 7일 오전 10시 의회 청사 1층 로비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성북구의회 의원뿐 아니라 이승로 성북구청장, 당원협의회 위원장,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언론인 및 구청간부 등 각계각층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행사는 임태근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새해 인사, 축하떡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태근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지난 한 해 동안 성북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제9대 성북구의회 임기도 약 6개월을 남겨두고 있는데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년 인사회를 마친 후, 성북구의회 의원들은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병오년(丙午年) 의정활동을 시작을 알렸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9일 오전 1시 40분 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있는 17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40명이 대피하고 이재민 8명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 103명과 차량 2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2시 13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중·일 관계 악화 속 이번 새해에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해외 여행지는 한국이었다. 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양력설인 위안단(元旦·1월 1일) 연휴를 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4일까지 중국 본토발 왕복 항공편 상위 목적지 가운데 한국이 1천12편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중국 항공 데이터 '항반관자(航班管家) 집계 결과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전인 2019년의 97.2% 수준으로 회복된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2위는 태국(862편), 3위는 일본(736편)이 각각 차지했다. 중국 민항데이터분석시스템(CADAS) 자료에서도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중국 본토발 해외 항공편 집계 결과 한국행 여행객이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난 33만1천명(1위)으로 나타났다. 반면 일본을 찾은 중국인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33% 줄어 25만8천 명(3위)이었으며, 태국을 찾은 여행객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28만5천 명(2위)이었다. 특히 한국은 중국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 목적지로 분석됐으며, 2030 직장인 세대에서는 베트남 호찌민과 하노이의 인기가 높았다.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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