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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지사, 제11회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등록 2022.05.09 10:28:16

 

[TV서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주최하는 제11회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 개회식이 지난 7일 개최됐다. 올해로 11번째 열리는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이번 개회식에는 방역수칙을 고려해 청소년 150명이 현장에서 참여했으며, 실시간 온라인 스트리밍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전국 청소년적십자(RCY)단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RCY홍보대사인 트렌드지(TRENDZ)는 이날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팀을 대표해 리더 한국은 ”홍보대사로서 RCY단원들 얼굴을 만나볼 수 있어 기쁘다”며, “전국 RCY단원들을 대표해 인도주의 활동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 체험을 통해 나눔과 봉사 정신을 널리 전파하기 위해 오늘 활동을 계획했다”며 “청소년들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은 △1인칭 봉사활동 체험과 공모전 △봉사활동 윗미 △청소년 보이는 라디오 △휴머니티 나눔 골든벨 △레크댄스 공모전 △랜선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부 내용은 온라인홈페이지(youthvf.com)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막판 급매 나올까...다주택자 매도 시한 연장에 거래 소강상태

[TV서울=곽재근 기자]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대상을 5월 9일 계약분에서 토지거래허가 신청분으로 연장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 거래 시장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고점대비 15∼20% 이상 떨어진 초급매물이 팔린 뒤 이보다 높은 가격의 매물만 남게 되면서 매도-매수자간 눈치보기가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들의 설명이다. 19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다주택자의 매도 시한이 토지거래허가 신청분으로 연장됐지만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은 관망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송파구 잠실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지난달에 급급매들이 팔리고 현재는 호가가 오른 상태여서 거래가 잘 안된다"며 "일부 집주인들은 거래 시한이 3주 정도 연장되는 효과에 되레 호가를 올린 반면, 매수자들은 초급매만 찾아서 거래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실제 송파구 잠실 엘스 전용면적 84㎡는 이달 초 최저 31억원대 급매물이 계약된 뒤 현재 32억∼34억원 선에 매물이 나와 있다. 이달 초 계약된 급매물 거래는 토지거래허가 기간을 감안할 대 지난달 초·중순경에 거래 약정이 이뤄졌던 것들이다. 리센츠 전용 84㎡는 2층이 이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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