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7.9℃
  • 흐림강릉 14.9℃
  • 서울 18.5℃
  • 흐림대전 21.0℃
  • 흐림대구 26.0℃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1.6℃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18.9℃
  • 흐림강화 16.0℃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1.4℃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사회


거리두기 해제에 5월 첫주 고속도로 통행량 8.6%·휴게소 매출 46%↑

  • 등록 2022.05.11 17:15:11

[TV서울=변윤수 기자]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된 영향으로 이달 첫째 주 고속도로 통행량과 휴게소 매출액이 작년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5월 첫째 주 고속도로 통행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8.6% 증가했고, 휴게소 매출액은 4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거리두기 및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봄철 여행 수요와 휴게소 실내 취식 이용객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경부고속도로 천안삼거리 휴게소의 이달 첫째 주 토요일 실내 식당가 매출은 지난달 넷째 주보다 66.5% 늘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14% 증가했다.

 

한국도로공사는 휴게소 방문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모바일 주문·결제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에 유류세 추가 인하분이 즉각 반영되도록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6월부터 휴게소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