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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혜경 씨, 3개월 만에 공개석상 참석…李측 "본격 활동 재개는 아냐"

  • 등록 2022.06.13 09:05:27

 

[TV서울=이천용 기자] 대선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재명 상임고문의 부인 김혜경 씨가 3개월 만에 공개석상에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석정규 인천시의원이 자신의 SNS에 게시한 사진을 보면 김혜경 씨는 지난 11일 이 상임고문과 함께 인천 계양을 지역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상임고문은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인천 계양을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당선됐다.

 

이 상임고문 측 관계자는 13일 통화에서 "당선 후 지역에서 감사 인사를 전해야 할 분들이 계셔서 김 씨도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이라며 "외부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김혜경 씨는 대선 때 이 상임고문이 경기도지사로 재직할 당시 제공된 경기도청의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그는 해당 의혹으로 대선 레이스가 한창이던 2월 9일에 대국민사과를 한 후 외부활동을 자제해 왔다.

경찰은 지난달 중순 일주일에 걸쳐 김 씨가 법인카드를 유용했다는 의혹이 있는 수도권 지역 식당 129곳을 압수수색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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