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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적십자 서울지사, 여름김치로 관내 취약계층 3,000세대에게 전달

  • 등록 2022.06.15 11:14:06

 

[TV서울=이현숙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15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름김장 나눔 활동인 ‘하지(夏至)엔 김장하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지(夏至)엔 김장하지’ 캠페인은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더욱 소외감을 느꼈을 지역사회 이웃들을 적십자 봉사원이 찾아가 여름김장을 전달하며 심리적 지지와 함께 취약계층 영양 불균형 해소를 목표하는 계절특화 김장나눔 프로그램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적십자 봉사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무더운 여름을 보낼 취약계층을 위해 열무김치 2,100kg을 준비해 적십자사와 결연을 맺고 있는 600세대에게 전달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하지를 맞아 총 3,000여세대에 여름김치를 전달한다.

 

김숙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적십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 힘든 여름을 맞이할 분들을 위해 ‘하지엔 김장하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적십자는 김장나눔뿐만 아니라 에너지세이브 캠페인, 삼계탕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협력 프로그램들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과 같은 취약계층에게 적십자 봉사원이 밑반찬을 전달하고 있으며, 다가올 무더위 속에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전달과 냉방 물품 전달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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