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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일자리 두드림데이 행사 개최

  • 등록 2022.06.17 15:46:15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강현주, 이하 센터)는 지난 15일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의 장인 ‘제대군인 일자리 두드림데이’(Do Dream Day)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들어 3번째 실시되는 이번 구인구직 행사는 경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주)휴먼메트릭스(대표이사 석현영)의 공공기관 및 대기업 채용 컨설팅과 채용 대행, 채용 설계 등의 주요 핵심사업에서 일할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제대군인을 채용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전후방 각지에서 기획, 인사, 교육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제대군인들이 참여해 자신이 수행한 군 경력과 업무 수행간 경험을 바탕으로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성실한 답변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에 대한 면접 결과는 업체 자체의 검토를 통해 1~2주 안에 개인에게 통보될 예정이다.

 

다음 주 6월 23일에는 전기차 관련 직무에 대한 구인구직 행사가 실시될 예정이며 이에 관심있는 제대군인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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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공천' 막바지…서울·부산 경선 자평, 일각 '사심' 의심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건 이른바 '뉴페이스'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으나 당 지지율은 여전히 바닥 상태다. 존재감 있는 새 얼굴이 없는데다 이른바 '절윤' 선언에도 당의 변화 내지 쇄신 의지를 보여줄 만한 후속 조치가 이어지지 않으면서 안방인 대구 사수마저 위협을 받는 처지에 놓였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선거 승리보다는 당권 유지를 위해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쳐내는 이른바 '사심 공천'을 한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뉴페이스 공천' 천명에도 '당내 인사' 재탕…일각 '윤어게인' 비판도 국민의힘은 그동안 16개 광역단체장 중 인천·충남·대전·세종·강원·울산·경남 7곳에 자당 소속 현직 단체장을 공천했다. 제주는 단수 공천했고, 경기·전북·전남광주 3곳은 후보를 계속 물색 중이다. 서울·충북·대구·경북·부산 등 5개 지역은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다. 공천을 둘러싼 내홍이 극심했던 서울의 경우 오세훈 현 시장 외에 초선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간 3자 경선을 한다. 충북은 친윤(친윤석열)이자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수민 전 의원, 윤 전 대통령의 내란재판 변호인이던 윤갑근 변호사 간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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